제품

몇 분 만에 살롱 설정하기: 사진 한 장으로 끝나는 AI 온보딩

ZibaDesk  ·  2026년 5월 4일  ·  읽는 시간 4분

살롱 소프트웨어를 바꾸려면 늘 고통스러운 대가가 따랐습니다. 서비스를 입력하고, 카테고리를 정리하고, 가격을 한 줄씩 입력하느라 몇 시간이 걸렸죠. 저희는 그것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해서 AI 온보딩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가격표, 브로셔, 심지어 손으로 쓴 안내판까지 사진으로 찍기만 하면 ZibaDesk가 전체 서비스 목록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몇 분 만에 살롱 설정하기: 사진 한 장으로 끝나는 AI 온보딩

1가격표를 찍거나 업로드하세요

휴대폰에서 ZibaDesk를 열고 "사진에서 가져오기"를 누르세요. 가지고 있는 가격표라면 무엇이든 찍으면 됩니다. 접수대 위의 인쇄된 메뉴판, 인쇄소에서 받은 접이식 브로셔, 지난해 가격 인상 안내를 캡처한 화면, 의자 뒤에 걸린 마커로 쓴 판지 간판까지 가능합니다. 사진이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올리고 싶다면 데스크톱 온보딩 마법사가 PNG, JPG, PDF를 지원합니다. 여러 페이지짜리 브로셔도 가능하며, AI가 모든 페이지를 읽습니다.

💡 팁: 일반적인 실내 조명에서 약간 비스듬하게 찍은 휴대폰 사진도 잘 인식됩니다. 스캐너나 별도의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2AI가 페이지 전체를 읽습니다

내부에서는 비전 모델이 이미지를 스캔해 모든 서비스, 모든 가격, 모든 섹션 제목을 찾아냅니다. 레이아웃이 복잡하거나 2단으로 되어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손글씨도 꽤 잘 처리하며, 통화 기호, 소수점 쉼표와 마침표의 차이, "$X부터" 같은 가격 표기도 문제없이 다룹니다.

대부분의 가격표는 10~20초면 끝납니다. 페이지가 긴 뷰티 메뉴는 1분쯤 걸릴 수 있습니다. 항목이 나타나는 동안 실시간 미리보기를 볼 수 있어서 무엇이 만들어지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3카테고리가 스스로 정리됩니다

대표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AI는 단순히 목록을 쏟아 내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논리적인 카테고리로 묶습니다. 헤어 컬러, 네일, 속눈썹, 왁싱, 마사지 등 메뉴에 실제로 있는 것들입니다. 각 카테고리에는 색상과 아이콘이 자동으로 붙으므로, 바쁜 네일 샵이든 의자가 여러 개인 컬러 스튜디오든 첫 탭부터 POS가 세련되게 보입니다.

가격표에 이미 "헤어", "뷰티", "트리트먼트" 같은 섹션 제목이 있다면 AI가 그것을 사용합니다. 없다면 모델이 서비스 이름에서 카테고리를 추론합니다.

4가격, 소요 시간, 추가 옵션

모든 서비스는 올바른 가격과 올바른 통화로 들어옵니다. 가격표에 소요 시간("60분", "90분 페이셜")이 적혀 있다면 그것도 함께 가져오므로, 예약 시간대가 첫날부터 제대로 작동합니다. "프렌치 팁 + $10", "크롬 파우더 + $15" 같은 추가 옵션형 항목은 해당 기본 서비스에 연결됩니다.

"$80부터", "짧은 기장 / 중간 기장 / 긴 기장" 같은 단계별 가격도 인식되어 ZibaDesk의 옵션별 가격 구조로 바뀌므로, 하나의 서비스가 POS에서 여러 가격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5검토하면 바로 영업 시작

전체 서비스 목록이 검토 화면에 나타납니다. 보통 30~80개 서비스가 카테고리별로 정리되고 가격이 붙어 있습니다. 훑어보고, 이상한 부분을 수정하고, 끌어서 순서를 바꾸고, 확인을 누르면 끝입니다. POS, 온라인 예약 페이지, 예약 캘린더가 모두 채워져 고객을 맞을 준비가 됩니다.

신규 살롱이나 바버샵 대표님이 오후 한나절을 들여 50개 서비스를 입력하고, 색상을 고르고, 카테고리를 정리하던 일이 이제는 카메라로 찍는 1분, 검토하는 1분이면 됩니다.

60초 만에 살롱을 설정하세요

14일 프로 체험 기간 동안 AI 온보딩을 무료로 사용해 보세요. 가지고 계신 가격표를 가져오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처리합니다.

무료 체험 시작하기

신용카드 불필요  ·  언제든지 해지 가능